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더욱 감동적인 127 시간 - 127 Hours - 대니 보일 감독 또 하나의 일을 내다. 대니 보일 감독의 영화를 처음 접한건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"트레인스포팅"이었네요. 그 당시 뭔~ 애기인지 당췌 이해하기는 힘들었지만, 빠르고 감각적인 화면 구성은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화면 구성이었죠. 그 후 "돌스"의 강력 추천으로 "28일후"를 접했고.. (아~ 저는 귀신, 좀비, 뱀파이어.. 이런 영화들 매우 싫어하거든요.. 자꾸 애네들이 제 꿈에 나타나서..ㅜㅜ) 위 사진인 "슬럼독 밀리어네어"는 정말 감명 깊게 봤습니다. 헐리웃스러우면서도 독립영화같은.. 이 감독의 장점이 그대로 살아있는 영화였죠. 암튼 이 작품으로 대니 보일은 아카데미 상을 휩쓸었답니다. 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