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국제 건축 박람회에 다녀왔어요.
2013 서울 국제 건축 박람회에 다녀왔답니다.
오래된 아파트 생활에 지쳐서이기도 하고
저의 로망이기도한
내 가족이 살 집을 짓기위한
정보를 알아보기 위해서,
여기(http://www.homdex.com/)에서 사전 등록을 하고
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코엑스에 마침 일도 있고 해서
짬을 이용 해 다녀왔답니다.
참고로 기간은 2013년 2월 14일 ~ 2월 17일까지라니 참고 하세요.
그 중에 제 눈을 꼭 사로잡은 주택이 있었답니다.
그리고 같이 간 와이프가 마음에 들어한 주택
이 주택 역시 이미 판교에 지어진 주택이고,
꽤나 잘 지어진 주택이라고 설명하시더군요.
건축비도 많이 들어간 주택이라고..
그리고 평수도 60평정도라는..
아~!! 역시.. 와이프와 제가 보는 눈에 차이가 있군요..
돈을 빨리 많이 벌어야 할텐데.. ^^*
거기서 간단한 상담을 마치고
또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은 다양한 타일들..
대리석은 조금 무거워 보여 싫고,
무늬목은 인테리어 효과는 좋지만,
청소하기가.. 넘 힘들어서..
이런 타일 좋더라구요.
그리고 제 로망이기도 한
화목 벽 난로
아무래도 단독주택은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건축하게 되어,
도시가스를 설치할 수 없는 곳이 많아
난방이 걱정되는데..
이런게 하나있음 좋겠다는
건축박람회 바로 옆에서는 하우징 브랜드 페어가 같이 열리고 있었답니다.
건축 박람회든 하우징 브랜드 페어든
한 곳으로 입장하시면 두 곳 다 관람이 가능하니 참고 하세요.
다만, 무료 관람이어서 그런지
다양한 정보보다는 기업들의 홍보만이 넘 많아 아쉽기는 했지만,
그래도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었답니다.